사진·영상 '보안 부실 땐 CEO 책임'···이억원 쓴소리 듣는 금융업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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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부실 땐 CEO 책임'···이억원 쓴소리 듣는 금융업계들

등록 2026.11.05 10:16

강민석

  기자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조용병 은행연합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교육센터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교육센터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이동철 여신금융협회 회장(왼쪽)과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교육센터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동철 여신금융협회 회장(왼쪽)과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교육센터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김준 생명보험협회 전무이사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교육센터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던 중 잠시 눈을 감으며 얼굴을 가리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김준 생명보험협회 전무이사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 교육센터에서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던 중 잠시 눈을 감으며 얼굴을 가리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全 금융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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