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가 1만5000원→장중 1만700원시초가부터 약세···장중 9800원까지일반청약 경쟁률 6.92대 1 기록
골프 기술기업 크리에이츠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공모가보다 28% 넘게 하락하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9분 기준 크리에이츠는 공모가 1만5000원보다 28.67% 내린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1만2000원으로 공모가를 밑돌았고 장중 9800원까지 내렸다.
크리에이츠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240.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1만5000~1만8000원의 하단으로 결정됐다. 지난 20~21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경쟁률은 6.92대 1, 청약 증거금은 약 182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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