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최주희 티빙 대표 "약 4천만 계정 침해 사고···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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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희 티빙 대표 "약 4천만 계정 침해 사고···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등록 2026.09.03 17:13

강민석

  기자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 참석한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br />
사진=강민석 기자'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 참석한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 참석한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 사진=강민석 기자최주희 티빙 대표이사. 사진=강민석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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