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12%대 상승 이어 이틀 연속 강세애플·구글 인기 게임 순위 1위 기록26일 정식 서비스 개시···초기 흥행 기대
컴투스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 기대감에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1분 기준 컴투스는 전 거래일보다 13.53% 오른 3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 주가는 전날에도 제우스의 정식 서비스 개시와 맞물려 상승했다. 제우스는 지난 24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고, 정식 출시일인 26일 오전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제우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PC·모바일 MMORPG다.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총 8종의 클래스와 대규모 경쟁·성장 콘텐츠, 인공지능(AI) 모드 등을 갖췄다. 전날 낮 12시에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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