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 411개사로 확대···자산운용사 334곳총회 의결권·각종 회의체 참여 권한 부여법령·제도 개선 의견 개진···업무지원 혜택도
스퀘어자산운용과 핀시커자산운용이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으로 새롭게 가입했다. 이에 따라 금투협 전체 회원사는 595개사로 늘었다.
금융투자협회는 25일 열린 이사회에서 스퀘어자산운용과 핀시커자산운용 등 2개 금융투자회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에 출석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각종 회의체에도 참여해 금융투자시장과 산업 전반의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협회가 제공하는 홍보와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 업무지원도 받을 수 있다. 금융투자교육원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에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2개사의 가입으로 금투협 회원사는 총 595개사로 확대됐다. 정회원은 411개사로 증권사 60개사와 자산운용사 334개사, 선물회사 3개사, 부동산신탁사 14개사로 구성됐다. 준회원은 156개사, 특별회원은 28개사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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