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 트레일 런 2026' 참가해 12KM 완주총 700여 명 참석해 첫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삼양식품 김정수 회장이 지난 5월 론칭한 대사 전문 헬스케어 브랜드 '스핀들'의 첫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삼양식품은 강원도 평창군 삼양라운드힐에서 개최한 '스핀들 트레일 런 2026'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정수 회장을 비롯한 삼양식품 임직원과 일반 참가자 등 총 7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스핀들'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소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과 단체 워밍업, 코스별 러닝,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샤모니'로 불리는 삼양라운드힐의 광활한 초지와 목장을 배경으로 조성된 12km·20km 등 2개 트레일 코스를 달렸다. 이날 김 회장은 12km 코스를 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자들은 삼양라운드힐의 자연 속에서 러닝과 휴식을 병행하며 스핀들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어 특별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특히 일반적인 러닝 대회와는 차별화된 코스 구성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참여형 이벤트 공간인 '스핀들 액티베이션 존'과 완주자를 위한 휴식 공간 '리커버리 존'이 마련됐으며, 목장 체험 프로그램과 '근력엔 아커만시아', 평창 특산품 등 다양한 기념품이 참가자들에게 제공됐다.
삼양식품은 스핀들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대사 건강 전반에 걸친 제품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스핀들이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핀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리면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핀들은 대사유연성에 기반한 근본적인 대사 건강 개선을 지향하는 대사 전문 헬스케어 브랜드다. 스핀들 브랜드의 첫 제품인 '근력엔 아커만시아'는 단백질 보충 중심의 기존 근력 관리 방식과 차별화된, 대사 균형을 바탕으로 한 근력 강화 케어 제품이다. 핵심 원료로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력 기능성'을 인정받은 특허 원료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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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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