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청년미래적금' 설명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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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설명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록 2026.06.22 13:43

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서 이날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서 이날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시민에게 금융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서 이날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서 이날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서 이날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서 이날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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