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유호성 남경무역 대표이사와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소속 중식 셰프들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양하'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식에서 업무협약 체결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앙)유호성 남경무역 대표이사와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소속 중식 셰프들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양하'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식에서 업무협약 체결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유호성 남경무역 대표이사와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소속 중식 셰프들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양하'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식에서 프리미엄 백주 양하블루·양하골드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앙)유호성 남경무역 대표이사와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소속 중식 셰프들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양하'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식에서 프리미엄 백주 양하블루·양하골드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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