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마친 뒤 허리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취임한 신 총재는 4년 임기를 시작한다. 대구 출신으로 옥스퍼드대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공부한 그는 이명박 정부 청와대와 BIS를 거친 국제금융 전문가로, 중동발 리스크와 고물가·고환율 경기 둔화 우려 속 시장에서 '실용적 매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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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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