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관 매도세, 코스닥도 약세 전환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줄줄이 급락中동 지역 리스크와 환율 상승 악재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5781.20)보다 3.48%(201.05포인트) 내린 5580.15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외국인은 4712억원, 기관은 308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763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4.71%), SK하이닉스(-5.66%), 삼성전자우(-4.89%), 현대차(-3.68%), LG에너지솔루션(-3.46%), SK스퀘어(-8.06%), 삼성바이오로직스(-3.37%), 두산에너빌리티(-4.4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88%), 기아(-3.62%)가 모두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61.52)보다 2.73%(31.66포인트) 하락한 1129.8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447억원, 기관은 20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67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삼천당제약(4.30%)만 상승하고 있다. 이어 에코프로(-4.90%), 알테오젠(-4.81%), 에코프로비엠(-4.43%), 레인보우로보틱스(-6.68%), 에이비엘바이오(-6.30%), 리노공업(-3.13%), 펩트론(-1.45%), 코오롱티슈진(-3.36%), 리가켐바이오(-4.69%) 등은 하락하고 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00.6원) 대비 4.3원 오른 1504.9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웨이 김호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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