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는 취약한 지분율 방어를 위해 자사주 매입과 일부 상호주 보유를 통해 경영권을 방어하고 있는데, 상법 개정으로 인해 9.29%의 자사주는 소각해야 할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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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재덕 기자
Limjd8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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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코리안리 이필규 이사, 지분 200만주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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