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줄 오른쪽 세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앞 줄 오른쪽 세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왼쪽 세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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