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공개된 샤오미의 상위 모델 'Xiaomi 17 Ultra'는 1인치급 LOFIC 메인 센서를 처음 적용하고 2억 화소급 망원 렌즈와 5000만 화소급 메인 카메라를 탑재했다. AP는 3나노 공정의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를 적용했으며, 6000mAh 배터리를 넣고도 두께 8.29㎜를 구현했다.
샤오미는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개최 이틀 만에 이번 시리즈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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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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