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작년 벤처투자·실적 유니콘기업 현황' 발표에 앞서 물 마시는 노용석 중기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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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벤처투자·실적 유니콘기업 현황' 발표에 앞서 물 마시는 노용석 중기부 차관

등록 2026.02.13 11:17

강민석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 발표를 하기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 발표를 하기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 발표를 하기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그는 "지난해 벤처투자가 2024년 반등 이후 2년 연속 늘었다"며 "2021년 이후 역대 두 번째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연기금 평가 반영 등 정책 효과로 투자 확대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을 발표하기 앞서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5년 벤처투자 실적 및 국내 유니콘기업 현황'을 발표하기 앞서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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