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진출 노린 디지털자산 지갑 전략 공개헥토월렛원 인수 후 시너지 집중핀테크·블록체인 생태계 강화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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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7월 9일 국내 투자자 대상 스테이블코인 사업 설명회 개최
글로벌 사업 전략 및 스테이블코인 청사진 공개 예정
결제와 디지털자산 지갑의 선순환 구조로 고객 락인 효과 기대
헥토월렛원 인수로 블록체인 지갑 기술 내재화
인증, 보안 전문성 웹3 환경으로 확장 계획
헥토월렛원, 국내 유일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기술 보유 VASP
국내 VASP 라이선스 기업 40%가 헥토월렛원 서비스 이용
B2C 영역은 헥토이노베이션, B2B는 헥토파이낸셜이 담당
디지털자산 지갑과 스테이블코인 유통의 시너지 강조
독자적 생태계 구축 목표
설명회 통해 글로벌 진출 계획 및 스테이블코인 에코시스템 구체화
헥토이노베이션, 국내외 시장에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 예상
이번 설명회에서는 헥토 그룹의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략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결제와 디지털자산 지갑의 선순환을 통한 고객 확보와 락인 효과 등 헥토이노베이션이 디지털자산 지갑에 주목하는 이유와 향후 글로벌 진출 계획 등도 공개된다.
추후 헥토이노베이션은 헥토월렛원을 통해 디지털자산 지갑 기술을 내재화해 그동안 축적한 인증, 보안 전문성을 웹3 환경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자회사인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은 글로벌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유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만큼 디지털자산 지갑과의 직접적 시너지도 기대받고 있다.
앞서 헥토이노베이션은 지난해 9월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기술 기업 '헥토월렛원'을 인수하며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뛰어들었다. 헥토월렛원은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기술을 보유한 VASP(가상자산사업자)로 VASP 라이선스를 보유한 국내 기업 중 40%가 헥토월렛원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헥토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헥토이노베이션이 그리는 스테이블코인 에코시스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것"이라며 "디지털자산 지갑을 중심으로 B2C 영역은 헥토이노베이션이 맡고, B2B 영역은 헥토파이낸셜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기적 연결로 독자적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문성주 기자
moonsj7092@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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