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이오플로우는 "부결산시점에 자본잠식률 50% 이상으로 확인됐으며, 최근 3사업년도 중 2사업연도에 각각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 차감 전 계속 사업손실이 확인됐다"고 14일 공시했다.
2024년 사업연도 감사 결과 해당 사실이 최종 확인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한국거래소 규정에 따라 이오플로우의 주식거래는 이날 공시 게재 후 30분 동안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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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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