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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엔씨, 퍼즐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 서비스 종료...차기작 개발 집중

IT 게임

엔씨, 퍼즐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 서비스 종료...차기작 개발 집중

등록 2024.07.10 17:31

김세현

  기자

퍼즈업 아미토이 공식 소셜미디어 캡쳐본.퍼즈업 아미토이 공식 소셜미디어 캡쳐본.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지난해 9월 선보인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가 약 1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

엔씨소프트 '퍼즈업 아미토이' 운영진은 10일 게임 내 공지사항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퍼즈업 아미토이의 새로운 방향성과 미래를 마들어내기 위한 넥스트 시리즈(차기작) 개발에 집중이 필요해 8월 28일부로 부득이하게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퍼즈업 아미토이는 엔씨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쓰론 앤 리버티'(TL)에 등장하는 봉제 인령 캐릭터 '아미토이'를 소재로 제작한 매치3(같은 모양 3개를 맞추는 퍼즐 장르) 게임이다.

엔씨는 퍼즈업 아미토이 출시 후 프로야구 구단 NC다이노스, 세븐일레븐 등과의 협업으로 게임을 홍보해왔으나,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부터 전사적인 조직 개편과 체질 개선 작업을 진행해왔다. 올해 초에는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를 폐업하기로 하고, '트릭스터M'과 '프로야구H3' 등의 서비스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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