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7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8.1% 줄었다. 순손실은 2억4000만원으로 적자 전환이다.
두산퓨얼셀은 "주기기 납기 부재로 매출액이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서비스 중심으로 20억원이 발생했다"며 "하반기부터 지난해 청정수소 발전 의무화제도(CHPS) 확보 물량이 매출로 인식되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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