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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또 발동된 이부진의 배려심 '하룻밤 공짜로 재워드릴게'

라이프 숏폼 소셜 캡처

또 발동된 이부진의 배려심 '하룻밤 공짜로 재워드릴게'

등록 2024.01.26 11:24

이석희

,  

홍연택

  기자



지난 23일 폭설과 강풍이 제주를 강타했습니다. 이에 400편이 넘는 항공기가 결항됐는데요. 제주를 찾았던 2만 명이 넘는 방문객들은 발이 묶여야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발만 동동 구르는 가운데 뜻밖의 행운을 맞이한 사람들도 있었는데요.

행운의 주인공은 신라스테이 제주에서 숙박을 했다가 눈보라에 발이 묶인 투숙객들이었습니다. 신라스테이 제주가 2015년 이부진 사장의 제안으로 만든 배려 프로모션인 '뜻밖의 행운'을 가동한 것이죠. 발이 묶였던 투숙객들은 1박과 2인 조식을 무료 제공받았습니다.

이부진 사장의 통 큰 배려에 네티즌의 칭찬이 이어졌는데요.

더불어 2014년 이부진 사장이 서울 신라호텔 본관 회전문을 들이받은 80대 택시기사의 변제 의무(4억원가량)를 면제해준 일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기상 악화에 휩싸였던 제주에서 전해진 훈훈한 소식,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또 발동된 이부진의 배려심 '하룻밤 공짜로 재워드릴게'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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