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5일 내달 중 9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달보다 2조원 줄어든 규모다.
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8조원이며 모집을 통해 8000억~1조원을 발행하게 된다.
다음 달 중 통안증권 중도환매 규모는 1조5000억이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