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플래닛이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20일 오전 9시 3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와이더플래닛은 전 거래일 대비 29.75% 오른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와이더플래닛을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하고 지난 19일 하루 동안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와이더플래닛은 지난 14일에도 한 차례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와이더플래닛은 배우 이정재·정우성 등이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이정재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지며 최근 주가 급등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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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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