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바이오 LG CNS,정기임원인사 단행···"DX 기업으로서 성공기조 공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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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정기임원인사 단행···"DX 기업으로서 성공기조 공고히"

등록 2023.11.23 18:54

강준혁

  기자

LG CNS가 2024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전문기업으로서 IT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LG CNS는 이사회를 개최하고 상무 신규 선임 5명, 계열사 전입 3명, 외부 영입 2명 등을 포함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박경훈 금융·공공사업부, 은행·증권사업 담당 ▲신재훈 화학·전지사업부, 전지사업담당 ▲유기웅 클라우드사업부·인프라사업담당 ▲허재호 Entrue Consulting장 ▲진경선 ERP Innovation 프로젝트담당 등 5명이 신규 상무 선임됐다.

계열사 전입과 외부 영입을 통한 인재 충원도 있었다. ▲한민기 화학·전지사업부장 ▲최성훈 스마트팩토리사업부장 ▲한광택 정도경영담당이 LG CNS로 자리를 옮겼다. 외부 인재로는 최규웅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 유통·물류사업담당 상무와 진요한 D&A사업부, AI센터장 겸 AI연구소장이 발탁 됐다.

LG CNS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 클라우드, 금융DX, 스마트팩토리, ERP 등 디지털전환(DX) 현장에서 고객경험을 혁신하고 성과를 창출한 인재들을 발탁했다"며 "이를 통해 IT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DX전문기업으로써 내실 있는 성장 기조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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