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년 만에 5000만 화소급 이미지센서 신작을 출시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스마트폰용 이미지센서 GN시리즈의 신작 'GNK'를 출시했다. 지난 2021년 9월 GN5 출시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이번 제품은 최초 모델인 GN1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저전력 특성과 자동초점 성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이미지센서 라인업 확충을 통해 소니를 따라잡는다는 전략이다. 시장조사 업체 TSR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글로벌 이미지센서 시장점유율(매출 기준)은 지난해 기준 15.7%다. 1위는 소니로 점유율은 49.7%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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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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