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수주 관련, 계약 금액은 2318억원 규모로 기간은 2026년 3월 말까지다.
현대삼호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조선부문 자회사 중 유일하게 올해 수주 목표(26억달러)를 이미 2배 이상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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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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