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 주방가전 브랜드 모드비 런칭 발표회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가운데 직원이 코타블루 냉장고 신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모드비'는 프랑스어로 '세련된 현대 삶의 방식'이라는 의미로 MZ세대 1~2인 가구를 위한 가전브랜드이다.
안지홍 캐리어냉장 사업전략실 실장은 발표를 통해 "가장 먼저 출시되는 제품은 1인가구와 신혼부부에게 충분한 618L 용량의 'Fit-in'4 도어 냉장고와 와인보관실이 있는 '와인 에디션' 냉장고이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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