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바이오 정덕균 포스코DX 대표 "감전사 깊은 애도, 재발방지책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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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균 포스코DX 대표 "감전사 깊은 애도, 재발방지책 강구"

등록 2023.08.23 09:29

임재덕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4도금공장 7CGL 내부. 사진=포스코 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 4도금공장 7CGL 내부. 사진=포스코 제공

정덕균 포스코DX 대표이사는 23일 사과문을 내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근로자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진심으로 깊은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포스코 광양제철소 제1열연공장에서 포스코DX 협력사 직원이 감전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 대표는 "사고 현장에서 고귀한 목숨이 희생되신데 대해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포스코DX는 현재 사고대책반을 설치하고 관계기관과 협조해 정확한 사고원인 파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철저한 원인 규명을 통해 안전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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