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직원이 7일 서울 마포구 중부발전 서울본부에서 전력수요 피크를 앞두고 발전량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날부터 이틀간 전력 수요 피크를 앞두고,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전력수급 현장을 챙기고 현장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장관은 설비점검 현황을 직접 보고 받고, 발전소 운영을 통제하는 전기실·가스터빈이 가동 중인 지하발전소 등 주요시설을 시찰하며 준비상황을 살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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