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자사의 통합 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를 서울시 관광 상품 활성화 및 홍보 마케팅 강화 등에 연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광 및 체육 관련 행사 운영 ▲국내 외 관광객 및 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 확충 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삼진제약은 서울시와 협력으로 시의 공식 관광 행사에 방문 및 참여를 하게 되는 내방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주요 스팟에 대형 캐릭터 조형물 설치, 방문객들에게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등 행사장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관광 홍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최지선 삼진제약 전무이사는 "서울 방문 관광객 3000만 시대를 앞두고 삼진제약이 서울시와 협약을 맺게 됐다"며 " 방문객들에게 서울이 기억에 남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역할과 소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웨이 유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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