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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현대자동차 남부하이테크센터 찾은 김동욱 부사장

사진·영상 한 컷

현대자동차 남부하이테크센터 찾은 김동욱 부사장

등록 2023.07.04 17:01

수정 2023.07.04 21:05

강민석

  기자

김동욱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이 4일 오후 서울 동작구 현대자동차 남부하이테크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도한 전기자동차 특별 안전점검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김동욱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이 4일 오후 서울 동작구 현대자동차 남부하이테크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도한 전기자동차 특별 안전점검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동욱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이 4일 오후 서울 동작구 현대자동차 남부하이테크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도한한 전기자동차 특별 안전점검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전기차의 주행 중 동력 상실과 화재 대응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민관 합동으로 운영중인 전기차 화재대응 TF에서 논의된 사항이다.

이날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올해 연말까지 자동차 제작사들과 합동으로 전기자동차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상 안전점검에는 △현대자동차·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자동차 등 국산 전기차 제작·판매사를 포함해 △메르세데스-벤츠 △BMW △테슬라 등 수입 전기차 제작사 14개 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지난 2011년 이후 판매돼 현재 운행 중인 50여 개 차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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