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잎 함량 30% 늘린 전용 스틱 '데미 슬림' 채용고급 인덕션 히팅기술 적용휴대성 및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아이리스 셔터 적용

BAT로스만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가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더 강력해진 스펙을 장착한 글로 하이퍼X2(glo™ Hyper X2) 출시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은지 BAT로스만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글로의 최신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인 하이퍼 X2를 소개하게 돼 영광"이라며 "글로 하이퍼 X2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글로 하이퍼 X2는 글로 시리즈 중 처음으로 두꺼워진 전용 스틱 '데미 슬림' 포맷을 채용하고 고급인덕션 히팅기술을 적용, 스탠다드 모드와 부스트 모드를 지원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맛을 높이고 손쉬운 그립감과 휴대성 및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초기 모델부터 현재까지 적용해 온 고급 인덕션 히팅 기술도 적용, 스탠다드 모드에서는 약 20초 만에 가열이 완료돼 약 4분 동안 사용 가능하다. 부스트 모드에서는 약 15초 만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먼지와 이물질로부터 기기를 보호할 수 있는 아이리스 셔터를 장착했다. 또 LED 표시 등을 통해서는 충전 및 가열 상태, 부스트 모드 시작 등을 확인할 수 있다.

BAT로스만스는 이번 글로 하이퍼 X2 출시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앞서 지난 10월 출시된 일본 시장의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글로 하이퍼 X2는 두꺼워진 전용 스틱 '데미 슬림' 포맷을 채용하고 고급인덕션 히팅기술을 적용, 스탠다드 모드와 부스트 모드를 지원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맛을 높이고 손쉬운 그립감과 휴대성 및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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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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