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5일 목요일

  • 서울 17℃

  • 인천 17℃

  • 백령 12℃

  • 춘천 21℃

  • 강릉 25℃

  • 청주 20℃

  • 수원 18℃

  • 안동 22℃

  • 울릉도 16℃

  • 독도 16℃

  • 대전 21℃

  • 전주 23℃

  • 광주 24℃

  • 목포 21℃

  • 여수 22℃

  • 대구 25℃

  • 울산 22℃

  • 창원 26℃

  • 부산 22℃

  • 제주 19℃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카드뉴스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등록 2022.12.29 10:04

이성인

  기자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QLED vs 올레드, 전격 화질 비교분석 기사의 사진

OTT나 VOD의 활성화로 말 그대로 '안방'이 극장'이 된 시대. 우리집 안방극장에는 어떤 TV가 어울릴까요?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주요 브랜드 TV 6개 제품(65인치)의 성능을 시험 평가했는데요. 결과를 들여다봤습니다.(이하 카드뉴스 이미지 참조)

◇ SDR영상 품질 = 명암비, 색정확성, 색재현성, 컬러볼륨, 감마정확성, 밝기균일성 등이 종합 반영된 일반영상 품질입니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가운데 삼성전자의 고가형 QLED 모델과 LG전자의 OLED 모델의 퀄리티가 특히 좋았습니다.

◇ HDR영상 품질 = 밝기·명암·색상의 한계를 SDR에서 더 확장시킨 HDR영상의 품질 역시 고가형 두 제품이 좋았는데요. SDR 측정 결과보다 고가형-중저가형 간 격차가 조금 더 컸습니다.

◇ 시야각 = 정면에서 보이는 밝기·색상이 좌·우측 45°에서 얼마나 유지되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시야각입니다. 조사 결과 LG전자의 고가형 제품이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동영상 끌림(MPRT) = 다양한 밝기의 움직이는 화면에서 끌림 및 번짐이 발생하는지를, 경계면에서 화면 밝기가 변하는 시간(짧을수록 좋음)으로 측정한 결과입니다. 고가형 2개가 매우 우수, 더함의 중저가형이 우수로 나왔습니다.

◇ 음향 품질 = 주파수 응답, 유효주파수 비율, 총고조파 왜곡률(저왜곡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원음(原音)을 왜곡 없이 재생하는지 여부도 확인했는데요. LG전자의 고가형 TV가 유일하게 우수로 측정됐습니다.

◇ 에너지소비량 = 소비자원은 제품 작동(표준 또는 기본모드) 및 대기 시 소비전력량도 조사했습니다. 이를 연간 전기요금으로 환산한 결과, 제품별로 최대 1.3배의 차이가 있었지요.

이밖에 해상도의 경우, 국제 디스플레이 계측위원회에서 요구하는 4K UHD(3840×2160) 최소 해상도(50%)를 전 제품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 주요 브랜드의 65인치 TV 성능 시험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소비자원은 가성비가 좋은 TV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데다 SDR 품질도 우수한 더함과 이스트라의 중저가형 모델을 꼽았는데요.

여러분은 이 중 혹은 이밖에 어떤 TV가 끌리나요?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