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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악당이! 최악의 '오피스 빌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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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동료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업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오피스 빌런'.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 8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9.5% 자신의 직장에도 오피스 빌런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오피스 빌런은 유형이 다양한데요. 그중에서도 최악으로 꼽힌 것은 갑질·막말형입니다. 동료들을 향한 갑질과 막말, 과거와 달리 지금은 법적 처벌도 가능하다는 점. 빌런과 피해자 모두 잊으면 안 됩니다.

이어 내로남불형, 월급루팡형,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거나 양말 벗고 근무 등 사무실을 집처럼 여기는 사무실을 안방처럼형, 동료에게 모든 걸 의지하는 핑거 프린스/프린세스형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렇다면 오피스 빌런들은 자신이 악당으로 지목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74%의 직장인이 오피스 빌런들은 자신이 악당이라는 사실을 모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직장인 스스로가 오피스 빌런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82.9%가 자신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앞의 질문과 왠지 오버랩되는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피스 빌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직장인들은 오피스 빌런과 마주하면 티 안 내고 무시하거나, 적당한 선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혹시 동료들이 거리를 둔다면, 자신이 빌런의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나 돌아보세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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