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하이텍은 11일 "당사는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의 제조를 담당하는 파운드리 사업부와 설계(팹리스)를 담당하는 브랜드 사업부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분사 검토를 포함하여 다양한 전략 방안을 고려 중이나 구체적인 방법 및 시기 등은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사업부 분야별 전문성 강화 외 시스템반도체 업 특성상 고객과의 이해관계 상충이슈 해결을 위해 신중한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김현호 기자
jojolove78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