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미 재무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했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zero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2.07.20 13:0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