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버뮤다 지역 선주와 3조3310억원 규모의 LNG선 12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50.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6일까지다.
뉴스웨이 윤서영 기자
yunsy@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증권 삼성중공업, 3조3310억원 규모 LNG 12척 수주 계약 체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