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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창립 69주년···최태원 회장, 경영진과 온라인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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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이 3월 11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수펙스홀에서 SK텔레콤 AI관련 구성원들과 AI 사업을 중심으로 한 회사의 비전과 개선 과제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있는 모습. 사진=SK 제공

SK그룹이 8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온라인으로 '메모리얼 데이'를 진행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등 총수 일가와 주요 경영진은 이날 SK 창립 69주년을 기념하며 고 최종건 창업회장, 고 최종현 선대회장을 추모한다.

2018년 시작된 메모리얼 데이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4월 8일 용인 SK기념관에서 진행됐다.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째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SK그룹 관계자는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경영진들만 조용하게 추모 행사를 갖고 별도 메시지는 없다"고 말했다.

SK는 1953년 최종건 창업회장이 선경직물(현 SK네트웍스)을 창업한 게 뿌리가 됐다. 1973년 최종건 회장이 타계하면서 동생인 최종현 회장이 경영권을 승계받았다.

SK그룹은 1980년 대한석유공사, 1994년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해 성장세를 이어갔다. 1998년 최종현 회장이 별세하면서 장남인 최태원 회장이 SK를 이끌어오고 있다.

SK그룹은 2011년 하이닉스를 인수한 뒤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첨단소재 등 미래 먹거리 창출에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정훈 기자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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