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삼성전자와 8406억2000만원 규모 평택사업장 '평택 V2L 상층Ph3·하층' FAB동 마감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7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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