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는 자회사 에코프로비엠이 이차전지 소재 회사이자 종속회사인 에코프로이엠의 주식 600만주를 6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에코프로비엠의 에코프로이엠 지분율은 6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올해 6월 30일이다.
에코프로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이 "종속회사의 CAPA(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자금 조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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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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