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는 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총 238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을 발행했다고 21일 공시했다.
SK디스커버리는 앞서 지난 10일 180억원 규모의 CP를 발행한 데 이어 17일에는 1000억원, 21일에는 1200억원 규모의 CP를 찍어냈다. 이에 따라 SK디스커버리의 단기차입금은 기존 2100억원(금융기관 차입)에 더해 4480억원으로 늘어났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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