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는 오너 3세인 최성환 사업총괄이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6차례 총 17만53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최 사업총괄의 SK네트웍스 보유 주식 수는 451만6298주에서 468만6836주로 늘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