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에 현대중공(중국)투자유한회사(Hyundai Heavy Industries
(China) Investment Co., Ltd.) 주식을 1464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거래일자는 오는 12월31일이며, 처분목적은 경영 효율성 제고다. 처분방법은 장외처분이다.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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