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자회사 Celltrion USA Inc.와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673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9.05%에 달한다.
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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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셀트리온, 미국 자회사와 1673억원 규모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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