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25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1월부터 LG전자에서 인수한 분리막 사업이 당사에 편입될 예정”이라며 “추가적인 외부 협력을 추진하고 있고 구체적인 사업 확대 계획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극재, 분리막 등 4대 소재 외에도 부가소재로 음극바인더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며 고성장·고부가가치 추가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다”며 “배터리 재활용 사업은 정제련 기술 업체와 협업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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