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화학은 울산 용연공장 내에 폴리프로필렌 중합 시생산과 신제품 개발을 위한 시범 설비(파일럿 플랜트)를 구축하기로 하고 이 프로젝트에 217억1677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지난해 말 이 회사 매출의 5.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2023년 3월 31일까지다. 효성화학 측은 “글로벌 수준의 공정과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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