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0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로봇 사업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체 로봇 운영 플랫폼과 영업, 전산개발 등의 판매 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서빙, 케어, 바리스타 등 다양한 서비스 로봇이 출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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