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0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디지털전환 등의 영향으로 통신과 미디어,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면서 서비스 매출 성장세가 돋보였다”면서 “상반기 별도 서비스 매출 규모는 지난해 연간 전체 규모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lej@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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