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차량용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로 16일 자동차 제조를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아산공장의 지난해 매출액은 7조455억원으로 현대차 전체 매출액의 6.77% 수준이다.
현대차의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인한 휴업은 이번이 네 번째로 지난 4~5월에도 7일간 생산이 중단된 바 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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