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램 14’, 美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 배터리 노트북’

‘LG 그램 14’, 美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 배터리 노트북’

등록 2021.06.11 13:30

수정 2021.06.11 13:58

장기영

  기자

LG전자의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14’가 미국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최고의 배터리 수명을 가진 노트북(Laptops With the Best Battery Life)’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 사진=LG전자LG전자의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14’가 미국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최고의 배터리 수명을 가진 노트북(Laptops With the Best Battery Life)’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 사진=LG전자

LG전자의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14’가 최고의 배터리 수명을 가진 노트북으로 선정됐다.

LG전자는 최근 미국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최고의 배터리 수명을 가진 노트북(Laptops With the Best Battery Life)’ 평가에서 LG 그램 14가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컨슈머리포트가 배터리 수명이 뛰어난 5개 노트북을 선정해 진행한 평가에서 LG 그램 14는 약 27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기록했다.

하위 순위의 제품이 평균 약 19시간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약 8시간 더 사용할 수 있다.

컨슈머리포트는 LG 그램 14의 배터리 성능에 대해 “100% 충전 시 사흘간 풀타임 업무를 수행하고도 남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2021년형 LG 그램 14는 인텔 11세대 프로세서 타이거레이크(Tiger Lake)를 탑재한 제품으로, 1㎏이 되지 않는 무게에 72와트시(Wh) 배터리를 탑재해 휴대성을 높였다.

LG전자 관계자는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긴 배터리 수명을 지닌 LG 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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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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