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성 아워홈 대표이사 부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보복운전’ 관련 특수상해와 특수재물손괴 혐의 등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뉴스웨이 장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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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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