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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종합간병보험 출시···업계 최초 재택간병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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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업계 최초로 진단부터 입원, 간병, 재활까지 간병의 모든 과정을 종합 보장하는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을 판매한다.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업계 최초로 진단부터 입원, 간병, 재활까지 간병의 모든 과정을 종합 보장하는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을 3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간병보험과 간병인보험의 보장 혜택을 결합한 신개념 종합간병보험이다.

주계약을 통해 피보험자의 장기요양상태를 경도, 중등도, 중증으로 구분해 최대 4500만원의 장기요양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각 단계는 치매의 CDR 척도가 아닌 노인장기요양등급에 따라 나눠 치매에 행동장애 보장까지 보장 범위가 확대됐다.

또 간병인 지원금 보장 특약을 통해 요양병원 구분 없이 간병인 지원금을 30일 이상 입원 시 하루 최대 15만원 보장한다.

특정중증장애(지적·정신장애 제외)를 비롯해 장기요양, 3대 질병 등에 대한 진단을 받고 생존할 경우에도 간병자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업계 최초로 재택간병(가정간호) 특약을 통해 중등도 이상 장기요양상태 판정 후 매년 생존 시 매월 30만원을 최장 15년간 지급한다.

특정 질병이나 재해가 아닌 모든 질병 또는 재해를 대상으로 재활치료를 보장하는 것도 특징이다.

상품 가입 연령은 15세부터 75세까지다. 주계약은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1종), 표준형(2종) 중 선택하면 된다.

월 보험료는 50세, 1종, 주계약 가입금액 1000만원, 20년납, 90세 만기 기준 남성 2만8600원, 여성 3만8100원 수준이다.

성윤호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상품은 병원에서의 입원간병뿐 아니라 재택간병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시기에 반드시 필요한 상품”이라며 “고령층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하고 자녀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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